Wargame: Airland Battle
스크린샷
About
1985년 북해와 유럽 일대를 집어삼킨 일촉즉발의 냉전 시나리오를 Wargame: Airland Battle 전략 시뮬레이션에서 압도적인 스케일로 마주하게 됩니다. 지휘관은 NATO와 바르샤바 조약기구 중 소속 진영을 선택해 현대전의 한복판에서 수천 명의 보병과 대규모 기갑 사단을 효율적으로 지휘하며 전선을 개척해야 합니다. 150km에 이르는 광활한 작전 구역에는 구소련과 서방의 실제 병기들이 철저한 고증을 바탕으로 배치되어 전장의 무게감을 사실적으로 전달합니다. 지상군과 공군이 긴밀하게 협력하여 적의 허를 찌르는 에어랜드 배틀 교리는 이 작품의 핵심적인 승리 공식이자 특징입니다.
단순히 화력을 쏟아붓는 방식에서 벗어나 800종이 넘는 유닛의 복잡한 상성과 보급로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며 지형의 이점을 극대화하는 지능적인 작전 수립이 요구됩니다. 숲 지형을 활용한 매복 공격이나 적의 레이더망을 회피하는 대담한 저고도 항공 침투 작전을 통해 사령관으로서의 전술적 통찰력을 깊이 있게 증명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전술적 결정에 따라 전선의 판도는 영구히 변화하는 역동적인 캠페인은 매번 새로운 도전과 성취감을 선사하며 실제 현대전 사령관이 된 듯한 몰입감을 제공합니다.
- 800종 이상의 정교한 군사 병기가 격돌하는 거대한 현대전을 GeForce NOW 클라우드 기술을 통해 기기 사양에 구애받지 않고 곧바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 방대한 물리 연산과 높은 연산 부하가 따르는 대규모 전면전 상황도 고성능 원격 서버에서 처리하여 휴대용 기기나 모바일 환경에서도 제약 없이 작전에 참여하게 됩니다.
- 클라우드 환경에서 작전 기록이 실시간으로 동기화되므로 별도의 과정 없이 중단했던 전략 캠페인을 여러 기기에서 자유롭게 이어가는 유연한 플레이 경험을 제공합니다.